내가... 인생을... 잘못 살았나보다.

2월 13일은 가인이 졸업식날... 

2월 방학중 근무를 업무담당자분이 짠다고 하길래 2월 마지막주에 있는 '이사'만 피하면 되겠다 싶어

13일을 빼달라고 말씀 드리지 못했다. 이건 뭐 내 불찰...

 

뒤늦게 이 사실을 알고 다른 분들에게 변경 가능한지 여쭸는데...

어떤 분도 바꿔주신다는 분이 안계시다는...    -,.-  

 

내가 이렇게 살아왔나보다. ㅠㅠ   

다른 분들의 부탁에 대해서는 나름 YES맨이었다고 생각했었는데... 

그게 아니었나....  슬프군.... 

 

2015. 2. 5. 목

 

 

 

 

 

마지막으로 한 분께 부탁을 드렸는데....    그렇게 하라고 하셨다.  ^^

진심 감사합니다 김**쌤~~~  ^_____________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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